'2도움+2명 퇴장 유도' 손흥민, 또 날았다!…LAFC, 휴스턴 꺾고 개막 2연승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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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손흥민(로스앤젤레스 FC)이 팀 승리에 큰 힘을 보탰다. 두 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는 물론 상대의 퇴장까지 이끌어내며 자신의 영향력을 제대로 과시했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먼,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멀티 도움과 상대 선수 2명의 퇴장을 유도하는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LA)FC의 2-0 승리에 크게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1일(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의 쉘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휴스턴 다이너모와의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이날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드니 부앙가, 티모시 틸먼, 다비드 마르티네스와 함께 팀의 공격을 책임졌다. 멀티 도움과 상대 선수 2명의 퇴장을 유도하는 활약으로 로스앤젤레스(LA)FC의 2-0 승리에 크게 힘을 보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