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보다 빠르다. 바르셀로나의 ‘초신성’ 라민 야말(18)이 스페인 라리가 역사를 새로 쓰며 팀의 독주 체제를 이끌었다.
바르셀로나는 1일(한국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캄노우에서 열린 ‘2025-26 라리가’ 26라운드 비야레알과의 홈 경기에서 야말의 ‘해트트릭 원맨쇼’를 앞세워 4-1 대승을 거뒀다. 2연승을 달린 바르셀로나는 승점 64를 기록,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레알 마드리드(승점 60)와의 격차를 4점으로 벌리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