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처음 만나는 이번 상대, 경계심 대폭발 "한국 캡틴 쏘니, 지난 시즌 10경기 9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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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8 23:00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을 처음 만나는 휴스턴 디나모는 손흥민의 득점력을 경계하고 있다.
LAFC는 3월 1일 오전 10시 30분(한국시간)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셸 에너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2라운드에서 휴스턴을 상대한다.
LAFC는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완벽한 출발을 보이고 있다. MLS 개막 이전에 치러졌던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 레알 에스파냐 원정에서 6-1 대승을 거뒀고, MLS 개막전 인터 마이애미전에서는 3-0 완승을 거두며 리오넬 메시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었다. 직전 2차전에서는 1-0으로 승리하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