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주전 CB' 코나테 재계약 교착 대비책 마련→ 1,360억에 '브라질 국대 자원' 노려 스포츠뉴스 0 123 3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리버풀이 무리요 영입을 원한다는 소식이다.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 월드'는 영국 '팀토크'의 보도를 인용해 "리버풀이 7,000만 파운드(약 1,360억 원) 가치의 무리요에 진지한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라고 전했다.브라질 국적 센터백 무리요가 프리미어리그(PL)에 입성한 건 2023년이다. 브라질 코린치안스에서 맹활약한 무리요를 노팅엄 포레스트가 원했다. 5년 계약이 담긴 1,200만 유로(약 204억 원)에 영입하며 차세대 수비 리더로 점찍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