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이야기처럼 들리겠지만" 前 맨유 선수의 '이색' 제안…"짧은 여행 가서 친목 다져야 해… 스포츠뉴스 0 196 5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이고르 투도르 감독이 토트넘 홋스퍼 선수단을 하나로 만들기 위해 여행을 떠나야 한다는 주장이 등장했다.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스퍼스웹'은 27일(한국시간) "니키 버트가 이고르 투도르 감독에게 토트넘을 정상 궤도로 돌리기 위해 미친 일을 하라고 조언했다"라고 전했다.토트넘의 분위기는 최악이다. 시즌 전부터 부상자가 연달아 발생하며 스쿼드가 얇아졌다. 자연스럽게 경기력이 하락하며 프리미어리그 16위까지 떨어졌다. 결국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소방수 역할에 능한 것으로 알려진 투도르 감독을 선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