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이강인 동료, 결국 법정으로…PSG는 지지·선수는 결백 주장 스포츠뉴스 0 200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경기장 밖 변수다. 아슈라프 하키미(28·파리 생제르맹)이 성폭행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영국 BBC는 24일(한국시간) 2023년 한 여성이 하키미에게 강간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신고했고, 낭테르 검찰청이 수사를 진행해 왔다고 보도했다.초기에는 신고 단계로 알려졌으나, 수사 과정에서 고소장이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재판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