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올려!" 외침에도 외면?…반 더 벤 태도 논란, 투도르 데뷔전 완패보다 뼈아팠다 스포츠뉴스 0 180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데뷔전, 이고르 투도르 임시 감독의 첫 북런던 더비는 결과도, 장면도 모두 좋지 않았다. 거기다 미키 반 더 벤의 태도 논란이 불을 붙였다.토트넘 홋스퍼는 23일(한국시간)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7라운드에서 아스날 FC에 1-4로 완패했다.리그 9경기 무승(4무 5패). 승점 29, 16위. 강등권과의 간격도 넉넉하지 않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을 경질하고 투도르 카드를 꺼냈지만 반등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