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아, 나 떠날까?'…미쳤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파격 러브콜', 정식 감독으로 강력하게 원한다→에이전트와 논의 시작 스포츠뉴스 0 122 5시간전 루이스 엔리케 감독/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원하고 있다. 맨유는 시즌 중 후벵 아모림 감독을 성적 부진의 이유로 경질한 뒤 마이클 캐릭 임시 감독을 선임했다. 이는 최고의 선택이 됐다. 캐릭 감독은 맨체스터 시티와 아스널을 연이어 격파하며 곧바로 3연승을 기록했고 5경기 4승 1무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월의 감독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