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엔 부메랑으로 꽂혔다…아스날 전설, 하이재킹한 공격수 두고 "더 많이 기용해"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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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3 19:00
[OSEN=강필주 기자] 토트넘이 공을 들였던 공격수가 결국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이 이끄는 아스날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아스날과 '북런던 더비' 원정 경기에서 4-1로 대승을 거뒀다.
이날 경기 주인공은 에베레치 에제(28)였다. 에제는 전반 32분 선제골을 터뜨린 데 이어 2-1로 앞선 후반 16분에는 3-1로 승부를 굳히는 추가골을 터뜨렸다. 빅토르 요케레스(28)와 함께 나란히 멀티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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