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발칵 뒤집어졌다!" 오현규 122km/h '미친 골'에 감독도 '충격'…"믿을 수 없다는… 스포츠뉴스 0 123 3시간전 [OSEN=고성환 기자] 1972년생 베테랑 지도자도 충격을 감추지 못했다. 세르게이 얄츤 베식타스 감독이 '복덩이' 오현규(25)의 환상적인 골에 무릎을 꿇었다.튀르키예 '마이넷'은 23일(한국시간) "베식타스의 오현규가 '올해의 골'을 넣었다! 세르겐 얄츤 감독은 믿을 수 없다며 무릎 꿇었다. 신입생 오현규가 믿기 힘든 골로 축구계를 발칵 뒤집어 놨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