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앞둔 'FIFA 랭킹 9위' 북한 조명…"호성적 거두면 아파트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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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서울=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2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절 기념 행사에 참석, 국제축구연맹(FIFA) 17세 미만(U-17) 월드컵에서 우승한 여자축구팀 선수들과 감독들을 만나 축하하고 격려했다고 조선중앙TV가 28일 보도했다. (사진=조선중앙TV 캡처) 2025.12.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국 매체 '가디언'은 23일(한국 시간) '세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나라 북한이 여자 아시안컵에서 주목받고 있다'라는 제하의 기사로 북한 여자 축구를 짚었다.
매체는 "북한 정부는 1980년대 후반부터 여자 축구에 대대적인 투자를 진행했다. 학교 교육 과정에 축구를 넣었고, 군대 내 여자 축구팀을 창설하고, 유스 인재 발굴 체계를 구축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