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데뷔전부터 무시?" 토트넘 핵심 CB, 투도르 감독 무시 논란 영상 확산…북런던 더비 1-4 참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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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이우진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 수비의 핵심 미키 판 더 펜이 경기 도중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전술 지시를 무시한 듯한 장면이 포착되며 현지에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북런던 더비 대패의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팀 내부 기강 문제까지 수면 위로 떠올랐다는 지적이다.
토트넘은 23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7라운드 홈경기에서 지역 라이벌 아스널에 무너졌다. 전반을 1-1로 버텼지만 후반전 세 골을 연달아 실점하며 1-4로 주저앉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