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3900억 '미친 투자' 결단…주요 타깃 '2명' 동시에 노린다! 그야말로 중원 대개편 스포츠뉴스 0 129 3시간전 엘리엇 앤더슨과 카를로스 발레바/Transfer News Live[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카를로스 발레발(브라이튼)와 엘리엇 앤더슨(노팅엄) 영입을 동시에 노린다는 계획이다. 맨유는 지난 여름 이적시장부터 팀의 고민거리인 3선 미드필더 영입에 열을 올렸다. 최우선 타깃은 발레바였다. 발레바는 카메룬 국적으로 중원에서 기동력과 뛰어난 운동 능력을 자랑한다. 동시에 볼을 다루는 기술도 뛰어나 직접 탈압박을 통해 공격을 전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