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인종차별로 몸살…"2026년,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 스포츠뉴스 0 165 3시간전 울버햄프턴의 톨루 아로코다레.[AFP=연합뉴스 자료사진](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가 인종차별로 몸살을 앓고 있다.지난 주말 경기 이후에만 4명의 선수가 온라인상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봤다.국가대표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동료인 톨루 아로코다레도 그중 하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