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축구神 메시의 수모' 손흥민의 LAFC 상대로 0골, 0도움…첫 대결 0-3 완패 스포츠뉴스 0 189 4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34·LAFC)과의 사상 첫 맞대결에서 침묵했다.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는 22일(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MLS 개막전에서 LAFC를 상대로 0-3 완패를 당했다. 이날 7만5673명이 관중석을 메워 구단 역사상 최다 홈 관중 기록이 세워졌지만, 메시에게는 악몽의 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