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날두 "나는 사우디 소속 선수" 마음 고쳐먹었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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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시간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가 사우디아라비아 프로축구 알나스르 잔류 의지를 공개적으로 밝혔다. 최근 구단 운영 방식에 대한 불만설과 결장으로 이적 가능성이 제기됐으나, 직접 입을 열어 논란을 일축했다.
호날두는 23일(현지시간) 열린 알하즘과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알나스르는 승점 1차로 선두에 올라섰다.
경기 후 사우디 방송 ‘타마니야’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나는 매우 행복하다”며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속해 있다. 이 나라는 나와 가족, 친구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곳에서 계속 뛰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그 우승을 위해 계속 전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호날두는 23일(현지시간) 열린 알하즘과의 2025-2026 사우디 프로리그 경기에서 두 골을 기록하며 팀의 4-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알나스르는 승점 1차로 선두에 올라섰다.
경기 후 사우디 방송 ‘타마니야’와의 인터뷰에서 호날두는 “나는 매우 행복하다”며 “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속해 있다. 이 나라는 나와 가족, 친구들을 따뜻하게 맞아줬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곳에서 계속 뛰고 싶다. 가장 중요한 것은 리그 우승을 위해 계속 전진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