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STAR] 손흥민, 메시 넘었다…LAFC 역사적 개막전서 1도움+평점 8! 혹평 받은 메시와 대비 스포츠뉴스 0 110 4시간전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이 역사적인 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LA에 위치한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어 3-0으로 승리했다.손흥민과 리오넬 메시가 만났다. 경기 전부터 전 세계 시선이 쏠릴 만큼 두 팀의 매치업, 두 스타의 만남은 주목을 끌었다. LAFC, 인터 마이애미는 각각 다른 컨퍼런스 소속이지만 MLS 측은 개막 경기가 많은 관심을 받게 하기 위해 첫 경기부터 두 팀을 만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