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1호 도움+평점 8.2' 손흥민, '단 6.6점' 메시에 완벽 판정승…압도적 퍼포먼스 작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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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로스앤젤레스FC(LAFC)의 에이스 손흥민(34)이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와의 역사적인 미국 무대 첫 맞대결에서 판정승을 거뒀다. 손흥민은 날카로운 도움을 기록하며 팀의 완승을 이끈 반면, 메시는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고개를 숙였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개막전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동부 컨퍼런스 3위였던 LAFC는 MLS컵 디펜딩 챔피언인 마이애미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특히 손흥민은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메시의 팀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리는 기쁨을 맛봤다.
| 손흥민(오른쪽)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경기 중 리오넬 메시를 바라보고 있다. /AFPBBNews=뉴스1 |
| 손흥민이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인터 마이애미전 LAFC의 선제골에 포효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LA 메모리얼 콜로세움에서 열린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라운드 개막전에서 메시의 마이애미를 3-0으로 완파했다.
지난 시즌 동부 컨퍼런스 3위였던 LAFC는 MLS컵 디펜딩 챔피언인 마이애미를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이며 기분 좋은 시작을 알렸다. 특히 손흥민은 커리어 역사상 처음으로 메시의 팀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리는 기쁨을 맛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