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가 케인 영입하겠습니다!"…바르셀로나 회장 선거 앞두고 '대형' 공약 등장 스포츠뉴스 0 176 02.21 21:00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해리 케인이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는 모습을 볼 수 있을까.독일 '스포르트1'은 20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 회장 후보 중 한 명이 바이에른 뮌헨 슈퍼스타 케인의 영입 가능성을 내세워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오는 3월 15일(현지 시간)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회장이 선출된다. 최근까지 회장을 맡은 후안 라포르타가 가장 강력한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 라포르타는 재출마를 위해 회장직에서 사임했다. 빅토르 폰트, 마르크 시리아 등이 라포르타의 대항마로 꼽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