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바꾼 존재' 찬사 폭발! "팀에 순수한 에너지 불어넣어 상승세에 도움" 스포츠뉴스 0 103 8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마테우스 쿠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상승세에 큰 영향을 끼쳤다.영국 '트리뷰나'는 21일(한국시간) "디오고 달로트는 지난여름 영입생 쿠냐가 맨유에 가져온 변화를 설명했다"라고 전했다.쿠냐는 올 시즌 맨유 유니폼을 입은 '신입 공격수'다. 지난 시즌까지 울버햄튼 원더러스에서 뛰었는데 통산 92경기 33골 15도움을 올리며 프리미어리그(PL) 경쟁력을 보여줬다. 최전방 보강을 원하는 맨유가 6,250만 파운드(약 1,220억 원)를 들여 쿠냐를 데려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