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수술' 미룬 백승호의 승부수, 월드컵·버밍엄 승격 '두 마리 토끼' 정조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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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백승호가 2026 북중미 월드컵과 소속팀의 승격 도전을 위해 수술대에 오르는 대신 부상을 안고 뛰는 투혼을 발휘하기로 했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백승호는 최근 재발한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 대해 수술을 미루기로 최종 결정했다. 매체는 "백승호가 향후 3주간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즌 아웃 가능성이 큰 수술 대신 국가대표팀과 클럽을 위해 잔여 시즌을 소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지난해 11월 미들즈브러와의 원정 경기에서 어깨를 다쳐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1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전에서 헤딩 후 착지 과정 중 왼쪽 어깨 충격으로 부상이 재발하며 교체 아웃됐다.
21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버밍엄 라이브에 따르면 백승호는 최근 재발한 고질적인 어깨 부상에 대해 수술을 미루기로 최종 결정했다. 매체는 "백승호가 향후 3주간 경기 출전이 어려울 것으로 예상되지만, 시즌 아웃 가능성이 큰 수술 대신 국가대표팀과 클럽을 위해 잔여 시즌을 소화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백승호는 지난해 11월 미들즈브러와의 원정 경기에서 어깨를 다쳐 국가대표팀 소집에서 제외된 바 있다. 이어 지난 11일 웨스트브로미치 앨비언전에서 헤딩 후 착지 과정 중 왼쪽 어깨 충격으로 부상이 재발하며 교체 아웃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