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골칫거리' 매각 가능성 상승! "친정팀 도르트문트가 세 번째 영입 검토" 스포츠뉴스 0 147 4시간전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제이든 산초가 도르트문트에서 다시 커리어를 보낼 가능성이 생겼다.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21일(한국시간) "도르트문트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계약이 끝나가는 산초를 세 번째로 영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산초는 한때 잉글랜드 미래로 기대받은 유망주였다. 도르트문트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했는데 곧바로 자신의 재능을 뽐냈다. 2018-19시즌 공식전 42경기 13골 20도움을 올린 걸 시작으로 4시즌 동안 50골 64도움을 터뜨리며 에이스를 자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