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호, 월드컵 도전·버밍엄시티 승격 위해 어깨 수술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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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버밍엄시티에서 뛰는 국가대표 미드필더 백승호(28)가 2026 북중미 월드컵 도전과 소속팀을 위해 어깨 수술을 미루기로 했다.
21일 영국 매체 버밍엄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백승호는 고질이 된 어깨 수술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매체는 "백승호는 고질적인 어깨 부상으로 앞으로 3주간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사실상 이번 시즌을 마감하게 될 수도 있는 어깨 수술은 받지 않기로 했다"면서 "백승호는 수술을 미루고 국가와 클럽을 위해 계속 뛰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