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 기쁨 나누는 아미리
스포츠뉴스
0
131
4시간전
[마인츠=AP/뉴시스] 마인츠의 나딤 아미리(왼쪽 두 번째)가 20일(현지 시간) 독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분데스리가 23라운드 함부르크와 경기 전반 42분 선제골을 넣은 후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이날 이재성은 86분을 소화했고, 마인츠는 1-1로 비겨 리그 13위에 자리했다. 2026.02.21.
[사진 영상 제보받습니다] 공감언론 뉴시스가 독자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뉴스 가치나 화제성이 있다고 판단되는 사진 또는 영상을 뉴시스 사진영상부([email protected])로 보내주시면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