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태로운 우승 경쟁에도 "우리는 정확히 원하는 위치"…아르테타, 비판 속에서도 자신감 스포츠뉴스 0 183 4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미켈 아르테타(44) 감독이 최근 비판 여론 속에서도 아스날의 현재 위치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영국 'BBC'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아르테타 감독이 프리미어리그 최하위 울버햄튼과의 무승부 이후 쏟아진 시선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모든 대회에서 정확히 우리가 원했던 위치에 있다"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