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초대형 위기'…'쏘니 후임+부주장 CB' 동반 이탈 가능성 등장!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 "강등되면 올여름 … 스포츠뉴스 0 109 4시간전 미키 판 더 벤, 이고르 투도르,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 뉴스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벤./게티이미지코리아[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올여름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미키 판 더 벤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날 가능성이 제기됐다.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은 2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로메로와 판 더 벤, 코너 갤러거는 이번 여름 거의 확실히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