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주 계획에 없다"…맨유, '유리몸 7번' 계륵된 공격수 매각 결단 스포츠뉴스 0 142 02.20 21:00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결국 '계륵'으로 전락한 메이슨 마운트(27)를 포기하기로 한 모양이다.맨유 전 수석 스카우트 믹 브라운은 20일(한국시간) 영국 '풋볼 인사이더'를 통해 공동 구단주 짐 랫클리프 경이 주도하는 구단의 장기 프로젝트에서 마운트의 이름이 지워진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