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들의 전쟁…메시-손흥민의 MLS 패권 다툼 시작됐다 "역대 최고 개막전 개봉박두" 스포츠뉴스 0 113 3시간전 [OSEN=이인환 기자] 리오넬 메시와 손흥민의 메이저리그사커(MLS) 패권 다툼이 시작됐다.'디 애슬레틱'은 19일(이하 한국시간) 전문가 패널의 시즌 전망을 통해 메시의 MVP 3연패 가능성과 이를 저지할 가장 강력한 후보로 손흥민을 꼽았다.디 애슬래틱에 출연한 MLS 전문가 헨리 부쉬넬은 "메시의 MVP 수상을 의심하는 건 어리석다"라며 여전히 최우선 후보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