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가 레알 차기 감독? 우린 결사 반대" 비니시우스·음바페, '인종차별 가해자 두둔' 지도자 NO 스포츠뉴스 0 111 4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슈퍼스타 듀오' 킬리안 음바페(28)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26)가 조세 무리뉴(63) 벤피카 감독의 레알 마드리드 감독 복귀 가능성에 강력한 거부권을 행사해 관심을 모았다.영국 '풋볼365'는 20일(한국시간) ESPN 등을 인용, 음바페와 비니시우스가 무리뉴 감독이 알바로 아르벨로아(43) 현 임시 감독의 후임으로 레알 지휘봉을 잡는 것에 대해 분명한 반대 목소리를 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