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형 블록버스터 '손메대전' 성사된다→GOAT 메시 부상 극복…LA 원정 동행+7만5000석 경기장 들썩 '예고' 스포츠뉴스 0 101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손흥민과 리오넬 메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를 대표하는 슈퍼스타의 맞대결이 성사된다. 인터 마이애미는 20일(한국시간) 2026시즌 MLS 개막전이 열리는 LA 원정길에 올랐다. 디펜딩 챔피언인 마이애미는 LA 원정길에 올랐는데 메시 역시 로드리고 데폴과 함께 이동하는 사진이 공개되면서 메시의 LA행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