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300억! 아스널 EPL 우승 간다→'에이스' 사카 붙잡기 성공…2031년까지 장기계약 '쾅' [오피셜] 스포츠뉴스 0 168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프리미어리그 선두를 달리는 아스널이 자신들이 키운 슈퍼스타 부카요 사카와 장기 재계약을 맺었다. 아스널은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격수 부카요 사카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