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누구의 잘못도 아닙니다" 포스테코글루가 실수 인정했다…"애초에 가지 말아야 했어" 스포츠뉴스 0 128 4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 부임한 걸 후회했다.스포츠 매체 'ESPN'은 19일(한국시간)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노팅엄 감독직을 맡은 걸 후회한다고 말했다. 너무 이른 시점이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했다.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지난 시즌 토트넘 홋스퍼를 이끌고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 정상에 올랐다. 다만 다른 대회 성적이 좋지 않았다. 토트넘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경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