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대표팀, 2030 월드컵도 안첼로티와? "4년 계약 할 것 같아" '본인피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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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카를로 안첼로티(65) 브라질 대표팀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향한 청사진 속에서 장기 동행 가능성을 언급했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그는 새로운 환경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재계약 의지를 내비쳤다.
스페인 '아스(AS)'는 20일(한국시간) 안첼로티 감독이 방송 프로그램 '우니베르소 발다노' 인터뷰에서 브라질 대표팀과의 미래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인터뷰 일부가 공개된 가운데, 안첼로티는 "브라질과 4년 재계약을 하게 될 것 같다. 새로운 일이자 매우 마음에 드는 도전"이라고 말했다.

![[OSEN=서울월드컵경기장, 지형준 기자]](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6/02/20/202602200840771906_6997a037070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