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한국인 선수들의 엇갈린 희비…설영우 웃고, 양현준 울고 스포츠뉴스 0 138 3시간전 즈베즈다 페이스북유로파리그를 누비는 한국인 선수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설영우(즈베즈다)가 16강 진출 희망에 웃은 반면 양현준(셀틱)은 아쉬움을 삼켜야 했다.세르비아 명문인 츠르베나 즈베즈다는 20일 프랑스 릴의 스타드 피에르 모루아에서 열린 2025~2026 유로파리그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이로써 즈베즈다는 27일 안방으로 무대를 옮겨 치르는 2차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16강에 오를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