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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락하는 토트넘' SON의 선견지명?…성적 부진에 관중 감소 '스폰서도 떠난다' 재정 위기 우려

스포츠뉴스 0 200
토트넘 도미닉 솔란케가 지난 11일 뉴캐슬전에서 골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토트넘 도미닉 솔란케가 지난 11일 뉴캐슬전에서 골 기회를 놓친 뒤 아쉬워하고 있다. Getty Images코리아

성적 부진에 시달리며 혼란스러운 토트넘이 이젠 재정 압박까지 받게 됐다. 구단의 든든한 ‘동아줄’인 스폰서가 팀을 떠나고 있다. ‘캡틴’ 손흥민(LAFC)을 떠나 보낸 뒤 토트넘의 위상이 크게 흔들리는 모양새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20일 “토트넘의 오랜 주요 스폰서 중 한 곳이 프리미어리그 잔류 여부와 관계없이 올여름 파트너십을 종료하겠다고 구단에 통보했으며, 다른 스폰서들도 그 뒤를 따를지 여부를 고심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 유명 기업의 정체를 알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계약상의 기밀 유지로 인해 이름을 밝힐 수 없다”면서 “이 계약은 수년에 걸쳐 토트넘에 수백만 파운드의 가치를 제공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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