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 MVP 3연패? 손흥민이 유일한 대항마" MLS 전문가들, 월드컵 변수에도 한 목소리 스포츠뉴스 0 193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의 전초전이 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 시즌 개막을 앞두고, '대한민국 캡틴' 손흥민(34, LAFC)과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의 역대급 최우수선수(MVP)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스포츠 전문 '디 애슬레틱'은 19일(한국시간) 전문가 패널(톰 보거트, 헨리 부쉬넬, 펠리페 카르데나스, 폴 테노리오)은 올 시즌 MLS를 전망하며 메시의 MVP 3연패 가능성과 이를 저지할 손흥민의 잠재력을 집중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