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후회하고 있다"…래시포드, 바르셀로나 유니폼 입고 10골-10도움→"현재 가치 976억으로… 스포츠뉴스 0 136 3시간전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커스 래시포드의 가치를 잘못 판단해 후회하고 있다.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간) "맨유 경영진은 2,600만 파운드(약 507억 원)에 래시포드를 이적시키기로 한 거래를 후회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래시포드는 맨유 유스 출신 공격수다. 한때 에이스로 활약했으나 최근 들어 경기력이 좋지 않았다. 지난 시즌 도중엔 루벤 아모림 감독과 불화를 겪으며 아스톤 빌라로 임대를 떠났다. 다만 큰 반전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