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에만 1골 3도움' 슈퍼스타 손흥민의 대폭발…메시와 첫 대결 앞두고 컨디션 최상 스포츠뉴스 0 160 3시간전 [OSEN=서정환 기자] 리오넬 메시(39, 인터 마이애미)와 첫 대결을 앞두고 손흥민(34, LAFC)의 컨디션이 미쳤다. LAFC는 18일(이하 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산에서 열린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1차전에서 손흥민의 1골, 3도움 대활약이 펼쳐지면서 레알 에스파냐를 6-1로 완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