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메시의 인터 마이이매 MLS 우승 저지할 유력 후보'…MLS 개막전 대결 성사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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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손흥민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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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인터 마이애미와 LAFC가 올 시즌 MLS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 받았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오는 22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LA에서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와 2026시즌 MLS 개막전을 치른다. LAFC는 18일 열린 레알 에스파냐와의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6-1 대승을 거둬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한 가운데 LAFC와의 맞대결을 앞두고 있다. 지난 시즌 MLS 우승을 차지한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을 대거 보강해 전력을 더욱 강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