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알렉산더 아놀드, UEFA 챔피언스리그서 故 디오고 조타 추모→감동 선사 스포츠뉴스 0 128 3시간전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레알 마드리드)가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옛 동료 디오고 조타를 기렸다.스포츠 전문 매체 라이브스코어는 19일(한국시간) "어젯밤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알렉산더 아놀드의 부츠에 특별한 디테일링을 발견했다. 왼쪽에 그의 이니셜, 그리고 오른쪽 발에 20과 무한대 사인이 있었다. 그의 전 팀 동료 디오구 조타에게 보내는 헌사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