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적기? 판단 미스?'…맨유, '1700억 몸값' 에이스 매각 고심 'PSG-뮌헨 -사우디 술렁' 스포츠뉴스 0 161 3시간전 [OSEN=강필주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가 다가오는 여름 이적 시장에서 중원의 핵이자 캡틴인 브루노 페르난데스(31)를 매각하고 중원 대개편에 나설 계획을 세우고 있다.영국 '코트오프사이드'는 19일(한국시간) '데일리 브리핑' 등을 인용, 맨유 내부에서는 페르난데스를 향한 사우디 프로리그, 파리 생제르맹(PSG), 바이에른 뮌헨의 뜨거운 관심을 인지하고 있으며 적절한 제안이 올 경우 매각을 검토할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