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 코뼈 부러뜨린" 바로 그 수비수, 오현규 향한 비신사적 발차기로 도마 위, 튀르키예 리그 신고식인가 스포츠뉴스 0 146 3시간전 중계화면중계화면SNS[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국대 스트라이커' 오현규(베식타시)에게 2호골을 '선물'한 상대 수비수의 행동이 도마에 올랐다.튀르키예 스포츠매체 '툼스포르'는 18일(한국시각), "베식타시와 이스탄불 바샥셰히르의 경기가 끝난지 며칠이 지났는데도 여전히 화제가 되고 있는 제롬 오포쿠(바샥셰히르)의 비신사적인 행위가 논란거리로 남아있다"라고 보도했다.상황은 지난 16일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파티흐 테림 경기장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2라운드 전반 43분에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