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앰버서더인데…아스널 동점골 먹히자 '통한의 절규'→팬들은 "당장 해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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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했던 수비수이자 클럽의 앰버서더인 마이클 리차즈가 아스널이 무승부로 승점 확보에 주춤하자 아쉬움을 전했다. 이에 팬들이 강력하게 비판했다.
아스널은 19일 오전 5시(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에 위치한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에서 울버햄튼 원더러스와 2-2 무승부를 거뒀다. 이로써 아스널은 승점 1점에 만족해야 했고, 2위 맨시티(승점 53)에 추격을 허용할 가능성이 생겼다.
2-0으로 앞서나가고 있던 아스널은 후반전에 한 골을 먹히더니, 경기 종료 막판에 극장 동점골까지 허용하면서 눈앞에서 승리를 놓쳤다. 맨시티와 리그 우승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는 있지만, 승점 차이가 계속해서 좁혀지고 있는 상황이라 승리가 절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