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메시' 맞붙는다…22일 미국메이저리그사커 개막전서 격돌 스포츠뉴스 0 199 3시간전 LA FC의 손흥민 ⓒ AFP=뉴스1(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판이 제대로 깔렸다.손흥민(LA FC)과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미국메이저리그사커(MLS) 개막전서 리그 최고의 슈퍼스타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LA FC는 22일 오전 11시 3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인터 마이애미와의 2026 MLS 개막전을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