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STAR] 제2의 이삭?…'리버풀이 노리는' 英 공격수, 챔스서 대기록 썼다! 이적설에는 "다 헛소리야,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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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리버풀과 연결되고 있는 앤서니 고든이 엄청난 활약을 펼쳤다.
뉴캐슬 유나이티드는 19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 위치한 토픽 베라모프 아디나 레스푸블리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1차전에서 카라바흐에 6-1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뉴캐슬은 16강 진출에 한 발자국 더 다가갔다.
경기의 주인공은 고든이었다. 전반전에 무려 4골을 기록했다. 전반 3분 댄 번의 패스를 받아, 페널티 박스를 가로질러 오른발로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이어 전반 32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서 왼쪽을 향해 강하게 슈팅해 성공시켰고, 33분 카라바흐 수비의 실수를 틈타 볼을 뺏은 뒤 골키퍼까지 제친 후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전반 추가시간 1분 페널티킥 성공으로 도합 4골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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