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풋볼=송건 기자] 코비 마이누의 활약은 지표로도 확인됐다. 공격과 관련된 거의 모든 지표에서 상위권을 기록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마이누의 활약을 조명했다.
2004년생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출신 마이누는 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에서 성장한 성골 유스 미드필더다. 에릭 텐 하흐 감독의 부름을 받고 2023-24시즌부터 본격적으로 그라운드에 나섰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경기 운영 능력과 슈팅력으로 차기 맨유의 중원을 이끌 재목으로 평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