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골 3도움' 손흥민이 보여준 '클래스 차이'…레알 에스파냐 감독 "온두라스 어떤 팀도 이 수준에 못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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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상대편 감독도 손흥민의 활약에 혀를 내둘렀다.
LAFC는 18일 오후 2시(한국시간) 온두라스 산페드로술라에 위치한 에스타디오 프란시스코 모라잔에서 열린 2026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1차전에서 레알 에스파냐에 6-1로 승리했다.
대승의 중심에는 손흥민이 있었다. 전반 10분, 23분, 38분에 각각 마르티네스, 부앙가, 틸만의 득점을 도왔다. 득점까지 했다. 전반 20분 페널티킥 키커로 나선 손흥민이침착하게 마무리하면서 시즌 첫 번째 득점을 터뜨렸다. 이후 후반 17분에 교체로 나가면서 활약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