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후회가 됩니다' 맨유, 래시포드 이적료 '헐값' 책정 후회…"바르셀로나, 래시포드 잔류 확신" 스포츠뉴스 0 181 3시간전 [OSEN=정승우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내부에서 마커스 래시포드(29, 바르셀로나)의 이적 계약을 두고 뒤늦은 아쉬움이 나오고 있다. FC 바르셀로나 임대 이후 가치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이미 낮은 금액의 완전 이적 옵션을 허용한 점이 부담으로 남았다는 분석이다.영국 '미러'는 18일(한국시간) 맨유 수뇌부 일부가 래시포드를 최대 2600만 파운드(약 509억 원) 수준에 내줄 수밖에 없는 계약 조건에 대해 후회를 드러내고 있다고 단독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