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L ISSUE] 또 인종차별 터졌다…英 국대 승선 임박한 센터백에 '동물원으로 돌아가'→선수는 "받아들일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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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플레이오프(PO) 경기가 한창인 가운데, 인종차별 문제가 심각하다.
유벤투스는 18일 오전 2시 45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네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 UEFA UCL16강 PO 1차전에서 갈라타사라이에 2-5로 패배했다. 2차전은 유벤투스의 홈에서 펼쳐지는데, 갈라타사라이에 3골이 뒤져 있어, 16강 진출 가능성이 희박하다.
전반전까지는 막상막하였다. 문제는 후반전이었다. 유벤투스가 와르르 무너졌다. 후반 14분, 29분, 41분 연속 실점하면서 패배했다. 후반전 시작과 함께 투입된 후안 카발이 경고 누적으로 퇴장을 당하면서 수세가 급격하게 기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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