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널티도 양보-공격은 독점' 손흥민이 끌고 부앙가가 터뜨렸다, LAFC 대폭발 스포츠뉴스 0 140 3시간전 [OSEN=우충원 기자] LAFC가 원정에서 전반부터 완전히 경기를 장악했다. 손흥민과 드니 부앙가가 이끄는 공격진은 전반에만 네 골을 합작하며 북중미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존재감을 각인시켰다.